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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A

인허가 AI Agent 탑재 뷰티 특화 SaaS

글로벌 화장품 수출 규제최적화 AI 에디터

패키지 아트워크를 올리기만 하면 됩니다. COOA가 수출국 규제를 실시간으로 반영해 위험 요소를 짚어내고, 교정 문구를 추천하고, 버전 간 변경사항까지 자동으로 비교합니다.

  • 실시간 규제 트래킹
  • AI 아트워크 리뷰
  • 전후 비교 검토
  • 팀 협업·버전 관리
COOA 인허가 스크리닝 결과 화면 - 아트워크 위에 위험도와 권장사항 카드가 표시된 모습
COOA 인허가 스크리닝 화면

현장에서 검증하고 있습니다

  • 더파운더즈(ANUA) 현직 경험
  • LG생활건강 미팅 진행
  • 화장품 RA·디자이너 20명 인터뷰
  • ASVF 국제창업교류전 대상
  • 아산나눔재단 지원

PROBLEM

제품력으로 세계 1등인 K뷰티,
규제 대응력에서 발목 잡히고 있습니다

2025년 화장품 수출액은 114.3억 달러로 역대 최대, 수출국은 202개국으로 늘었습니다. 그런데 나라가 늘어난 만큼 지켜야 할 규제도 늘었습니다.

  • 289

    MOCRA(미국 규제) 시행 1년 만의 통관 거부 건수

    중소벤처기업부, 2025 화장품산업 실태조사

  • 29%

    할랄 의무화·화장품법 개정 등 수출 규제 증가율

    중소벤처기업부 수출 동향

  • 3.2

    전년 대비 화장품 회수·폐기 건수 증가

    중소벤처기업부, 2025 화장품산업 실태조사

  • 82%

    해외 진출 화장품 기업 중 규제 준비가 미비한 비율

    CNC뉴스, 「베트남 화장품법 개정, 2026년 7월 1일 시행」

VOICE OF THE FIELD

단순히 규제가 복잡하기 때문이 아닙니다.
판단에 필요한 정보가 여러 곳에 흩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수출 병목은 특정 팀의 실수가 아니라, 구조에서 나옵니다.

  • RA수출규제대응팀

    자잘한 실수가 늘 있으니, 깨알 같은 글씨를 매번 보는 단순 작업 때문에 시간은 늘 부족하고… 규제는 실시간으로 바뀌는데 검토할 시간이 없죠.

  • PM프로덕트팀

    수출 품목은 갑작스럽게 들어오고, 이 모든 걸 중간에서 관리하는 건 PM이에요… RA가 규제 이슈를 말하면 결국 이 프로세스를 계속 반복하죠.

  • DESIGNER디자인팀

    단순히 이전 디자인 파일에서 수정하는 경우보다 옛날 버전을 수정할 때도 많아요… 데이터 정리는 안 되고, 수정사항은 넘쳐나니 일이 안 없어지죠.

화장품 회사 PM·RA팀 자체 인터뷰

AS-IS

아날로그 업무 프로세스는 필연적으로
수출 병목을 야기합니다

한 번의 아트워크 검수가 다섯 팀을 오갑니다. 그리고 수정사항이 나오면 처음으로 돌아갑니다.

  1. 1

    프로덕트팀

    사업부

    • 수정 문구 찾기
    • 수정사항 발생 시 각 팀 전달

    2~3일

  2. 2

    디자인팀

    • 기존 아트워크 찾기
    • 아트워크 수정사항 반영
    • 실수 발생

    5~10일

  3. 3

    프로덕트팀

    사업부

    • 내부 검토 및 승인

    3~5일

  4. 4

    프로덕트팀

    • 수정사항 취합
    • 각 팀 재전달

    2~3일

  5. 5

    RA팀

    • 검토 시간 장기화
    • 실시간 인허가 변동 반영 어려움

    10~20일

RA팀 검토 후 수정사항 발생 시, 처음 단계로 반복

전체 과정최소 1개월 이상 소요

  • 다단계 프로세스 + 수작업
  • 정보 전달 지연 및 오류 발생
  • 업무 비효율 및 기간 장기화

SOLUTION

COOA

인허가 AI Agent를 탑재한 뷰티 특화 SaaS

COOA는 규제 검토 도구이면서, 업무를 하는 것만으로 기업의 AX 데이터 구조가 쌓이는 워크스페이스입니다.

  • 인허가 AI Agent 탑재

    실시간으로 반영되는 수출국 규제를 기준으로 아트워크의 위험 요소를 자동 탐지하고 위험도와 근거를 함께 제시합니다.

  • 수정 전후 비교·검토

    V5와 V6 사이에서 무엇이 바뀌었고 무엇이 반영되지 않았는지, 문구 단위로 짚어 소통 오류를 원천 차단합니다.

  • AI 에디터 추천

    문제만 알려주고 끝내지 않습니다. 규제 기반 교정 문구를 제안해 팀은 확인만 하면 됩니다.

  • 데이터 관리 및 협업

    브랜드·품목·국가·채널별로 아트워크와 버전을 한곳에. 담당자 지정, 승인 요청, 피드백까지 한 화면에서.

FEATURES

매번 규제를 리서치하지 않아도, 클릭 한 번이면 됩니다

인허가 AI 스크리닝

클릭 한 번으로 실시간 규제를 반영해 AI가 위험 요소를 알립니다

인도네시아 할랄 의무화, 베트남 화장품법 개정처럼 계속 바뀌는 규제를 RA가 매번 찾아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아트워크 위에 위험도와 근거, 권장사항이 바로 붙습니다.

  • 영역별 위험도(높음·낮음)와 판단 근거를 함께 표시
  • 법규·내부 기준·근거 자료를 분리해 어떤 규정이 왜 적용되는지 설명
  • 코멘트 달기·팀에 알리기로 발견 즉시 협업 연결
  • 국가 선택과 추천 문구 생성, 리포트 내보내기까지
COOA 인허가 스크리닝 결과 화면 - 아트워크 위에 위험도와 권장사항 카드가 표시된 모습

수정 전후 비교

수정 여부 숨은그림찾기는 이제 그만

이전 버전과 새 버전을 나란히 놓고, 바뀐 문구와 아직 반영되지 않은 수정사항을 번호로 짚어줍니다. 수정 미반영 발주 한 건이 억 단위 손실과 런칭 연기로 이어지는 것을 막습니다.

  • V5 ↔ V6 문구 단위 변경사항 자동 검출
  • 'Anti-aging → Anti aging' 같은 미세한 차이까지 목록화
  • 변경 위치를 아트워크 위에 번호로 매핑
  • 수정 반영 여부 체크로 커뮤니케이션 오류 차단
COOA 버전 비교 화면 - V5와 V6 아트워크를 나란히 놓고 변경된 문구를 번호로 표시

데이터 관리

브랜드·국가·채널별로 흩어진 아트워크를 한곳에

품목코드, 품목명, 국가, 채널, 담당자, 단상자·용기·인서트지·바코드 버전과 기한까지. 판단에 필요한 정보가 흩어져 있다는 문제를 구조부터 해결합니다.

  • 대시보드·타임라인·칸반 세 가지 뷰
  • 구성품(단상자·용기·인서트지·바코드)별 독립 버전 관리
  • 담당자·필터·정렬과 규칙 기반 자동 분류
  • 품목코드·품목명으로 아트워크 즉시 검색
COOA 데이터 관리 대시보드 - 브랜드별 품목과 국가, 채널, 담당자, 버전, 기한이 표 형태로 정리된 화면

협업·승인

확인 요청부터 데이터 아웃까지 한 화면에서

구성품별 버전 타임라인 위에서 변경 사유를 남기고, 확인을 요청하고, 피드백을 달고, 최종 데이터를 전송합니다. PM이 중간에서 나르던 일이 사라집니다.

  • V1→V6 버전 타임라인과 변경 사유 기록
  • '인허가', '오탈자 수정' 등 변경 사유 태깅
  • 확인 요청하기 · 피드백 달기 · 데이터 아웃(전송)
  • 담당자(D·PM·RA·SCM) 역할별 지정
COOA 협업 화면 - 구성품별 버전 타임라인과 확인 요청, 피드백 달기, 데이터 아웃 메뉴

HOW IT WORKS

Real-time 규제 스크리닝 Agent와 AX의 첫 단추를 끼웁니다

COOA는 규제 스크리닝 도구이면서, 기업의 AX 데이터 구조를 업무 속에서 쌓습니다.

  1. 1

    아트워크 업로드

  2. 2

    위험 스크리닝

  3. 3

    규제·내부 기준 연결

  4. 4

    근거자료 더블 체킹

  5. 5

    수정사항 제안

사람이 채택하거나 폐기한 근거와 수정 이유가 다음 AI 판단에 재사용됩니다. 쓸수록 그 기업의 판단 기억이 쌓입니다.

AS-IS → TO-BE

비효율적 손실을 유발하던 악순환,
이제 선순환으로 바뀝니다

  • 수정사항 발견

    RA 지면검수 중 수정사항 발견

    AI가 선제적으로 수정사항 발견

  • 소통 과정

    PM이 수정 문구 찾고 각 팀 소통

    AI 교정 문구 추천, 팀은 확인만

  • 수정 검토

    디자이너 반영 (실수 발생 / 버전 헷갈림)

    전후 비교 기반으로 실수 원천 차단

  • 팀 간 피드백

    RA 재검토 (반복 발생)

    영역 중심 실시간 피드백 전달

  • 검수 기간

    검수 1개월, 수정 시 처음부터

    검수 최소화, 데이터 아웃까지 자동화

  • 통관 거부 / 폐기 손실

    사후 대응사전 검증으로 차단

  • RA · 디자이너 업무

    반복 수기 검수본질 업무에 집중

  • 글로벌 진출 속도

    수정으로 지연자동화로 단축

WHY COOA

여러 국가에 수출하는 K뷰티 중소기업에게
독보적인 솔루션입니다

컨설팅 대행사도, 기존 인허가 전문 툴도 채우지 못하는 자리가 있습니다.

컨설팅 · 대행사기존 전문 툴COOA
주요 대상대기업 중심인허가 담당자제품에 관여하는 모든 팀 (PM · 디자이너 · RA)
실시간 공유인증 업무 위탁인증 대행의 디지털화업무 병목 제거 및 리스크 예방
AI 기능성수동 의뢰 후 대기의뢰 기반 분석규제 기반 교정 문구 추천 및 반영
맥락 파악높은 비용 및 반복 작업전문 지식 필요비전문가도 활용 가능
수정 여부1회성으로 수정 불가수정 기능 없음전후 수정 비교로 휴먼에러 최소화
규제 변동기존 품목 트래킹 불가추가 의뢰 필요기존 품목까지 실시간 규제 트래킹

ROADMAP

규제 스크리닝에서 시작해, 뷰티 워크플로우 AX로 확장합니다

패키지 라벨 검증은 시작점입니다.

  1. Phase 1

    패키지 라벨 검증

    아트워크 위 표시사항의 규제 위험을 검증합니다.

  2. Phase 2

    브랜드 · 시장 확장

    브랜드와 수출국을 넓혀 규제 DB를 확대합니다.

  3. Phase 3

    광고 클레임 검증

    표시·광고 문구의 법적 리스크를 사전에 차단합니다.

  4. Phase 4

    성분 규제 대응

    수출국별 성분 규제까지 스크리닝 범위를 확장합니다.

  5. Phase 5

    글로벌 컴플라이언스 플랫폼

    K뷰티 수출 전반의 인허가 데이터를 확보합니다.

최종 목표

뷰티 기업의 글로벌 출시 워크플로우 AX

PRICING

K뷰티 수출 회사에서 시작해, 글로벌로 나아갑니다

규모와 수출 국가 수에 맞춰 선택하세요. 모든 요금제는 데모 후 안내드립니다.

  • STANDARD

    수출을 막 시작한 브랜드

    ₩290,000/ 월

    • 기초 규제 준수 트래킹
    • 1개 국가 · 1개 브랜드
    • 아트워크 데이터 관리
    • 수정 전후 비교
    데모 신청하기
  • 가장 많이 선택

    PRO

    여러 국가에 동시 수출하는 팀

    ₩690,000/ 월

    • 다국적 규제 트래킹
    • AI OCR 기반 아트워크 리뷰
    • 브랜드 · 국가 무제한 확장
    • AI 교정 문구 추천
    • 팀 협업 · 승인 워크플로우
    데모 신청하기
  • GLOBAL

    한국 진출을 희망하는 해외 브랜드

    ₩220,000/ 건

    • 건당 규제 관리 대행
    • 국내 인허가 요건 검토
    • 표시사항 교정 리포트 제공
    데모 신청하기

표시 금액은 VAT 별도이며, 브랜드 수와 수출 국가 수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GET STARTED

규제 장벽 없이
글로벌 시장에 안착하도록

지금 쓰고 계신 아트워크 한 건으로 시작해 보세요. 어디에 어떤 위험이 있는지, 30분 데모에서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30분 온라인 데모 · 실제 아트워크로 시연
  • 수출 대상국 기준 규제 체크 예시 제공
  • 도입 범위와 요금제 상담
cooa2026@gmail.com

데모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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